[국내소식] 부산의 밤하늘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의 향연… 「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개최!

아트앤에듀타임즈 이진 기자 2026.11.02

◈ 11.7. 광안리해수욕장·이기대·동백섬 일원에서 개최… 3개 지점을 활용한 입체적 불꽃 연출과 부산특화 콘텐츠 선보여 ◈ 중국 초청불꽃쇼, '부산의 꿈'을 주제로 한 부산멀티불꽃쇼, 25인치 초대형 불꽃·나이아가라 등 화려한 불꽃 연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채로운 사전행사 마련

◈ 전 시장, “부산불꽃축제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 축제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해수 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부산불꽃축제는 광안대교와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대표 관광축제로, 광안리·이기대·동백섬 3개 지점(3Point)을 활용한 입체적인 불꽃 연출과 부산만의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는 1부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19:00~19:15), 2부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19:25~19:55), 시민과 현장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튼콜 불꽃’(19:55~20:00)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의 꿈’을 주제로 하는 부산멀티불꽃쇼는 1막 ‘설렘’, 2막 ‘담대’, 3막 ‘환희’의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웨이브 불꽃 등 부산 특화 연출에 광안대교 멀티미디어 조명을 결합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격 행사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시는 유료좌석을 1만 7천여 석으로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시민 관람 기회 확대에도 힘쓴다.시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7천여 명을 배치하고, 총 42곳을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불꽃축제 공식 누리집(busanfirework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재수 시장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불꽃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축제 포스터 및 개요_부산광역시청 _ 보도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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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s://www.busan.go.kr/nbtnewsBU/1761781?curPage=&srchBeginDt=&srchEndDt=&srchKey=&srchText=

*부산불꽃축제_공식 누리집 busanfire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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